코로나 바이러스는 누가 만들었는가?

전창일 민중당 고문, "제국주의의 끝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전창일 | 기사입력 2020/03/31 [01:30]

코로나 바이러스는 누가 만들었는가?

전창일 민중당 고문, "제국주의의 끝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전창일 | 입력 : 2020/03/31 [01:30]

 
전창일 민중당 고문이 코로나바이러스 발원 문제를 다룬 미국인 필립 지랄디 박사의 <코로나바이러스는 누가 만들었는가? 미국, 이스라엘인가 혹은 중국인가> 제하의 글을 번역하여 본지에 보내왔다. 이 글은 영자 인터넷매체 <21세기(21cir.com)>에 게재된 것이다. 번역문을 싣는다. <편집자>

 

코로나바이러스는 누가 만들었는가? 미국, 이스라엘인가 혹은 중국인가
(Who Made Coronavirus? Was It the US, Israel or China Itself?)
21cir.com/2020/03/      written by  Dr. Philip Giraldi

대부분의 주류언론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생에 대한 추측기사를 품위 없이 쏟아내고 있다. 중국 무한(武漢)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이 먹다 버린 야생박쥐 뼈에서 발견된 미생물에 근거하여 추측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추측보도들은 중국내 무한 주변 타지방에서는 야생박쥐 수가 더 많은데도 코로나 역병이 현저하게 발생한 경험이 없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 코로나바이러스는 돌연변이를 통한 자연발생이라기보다 오히려 세균전에 사용할 목적으로 병균연구소에서 만들어낸 작품일 가능성 또한 무시 못할 많은 추측이 있다.

 

여러 보고서들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구성요소가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즉 에이즈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개발되었거나 생산되었다는 설이 정확하다면, 중국무한세균연구소에서 유출되어 동물과 인간에게 전파된 우발적 사고라고 추측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 연구시설에서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실험실에서 유실되는 사고는 종종 있는 일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물론 또 다른 견해가 있음은 불가피한 일이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중국의 세계적 경쟁력이 미국의 국가안보와 경제적 지배권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문제를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으며, 워싱턴이 성장하는 중국의 경제와 군사력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하여 세균을 만들어 뿌렸을 가능성 또한 제기될 수 있다.

 

2005~9년간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는 이란의 핵 연구 프로그램에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제동 및 작동장치를 파손하기 위하여 스턱스넷(Stuxnet)이라는 컴퓨터바이러스를 비밀리에 만들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바와같이 스턱스넷 바이러스는 컴퓨터를 손상하기 위한 것으로 인류의 생명을 해치거나 전염시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란 밖의 먼 거리에 있는 중국, 독일,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의 수천 곳의 피씨까지 전파 전염시켰음이 입증되었다.

 

필연적으로 중국에서 발생한 전염병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는 이스라엘이 화젯거리가 되고 있다. 이스라엘의 갈릴리과학연구소에 근무하는 과학자들은 앞으로 90일 안에 공급되어 사용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몇주 안으로 준비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들은 이스라엘정부 과학기술성과 농업성의 재정지원을 받아 지난 4년간 조류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최근에야 처음 나타난 새로운 병균인 코로나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그렇게 재빠르게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에 회의적이다. 그들은 또 그 백신이 개발되었다 하더라도 백신 투여 후 부작용 여부에 대한 시험을 거쳐야 하는 게 정상이고, 환자에 대한 임상시험을 포함하여 통상적으로 1년 이상의 시험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만약 미국이 메릴랜드 데트리크(Ft Detrick Maryland)에 있는 한때 가동한 적이 있는 큰 규모의 세균무기연구센터의 일부 잔여 시설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들었을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이스라엘도 그 프로젝트에 동반자로 함께하였을 가능성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이스라엘 과학자들이 백신 제작을 단시일 안에 성공했다고 주장한다면 그 바이러스 개발에 함께 협조하였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바이러스와 치료법 개발은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은 확실한 정치적 파장이 있게 마련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바이러스에 대한 거짓말로 이미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2020년 대통령 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추측하는 주류언론들은 갖가지 각본을 쓰고 있다.

 

증권시장과 함께 사회경제가 침체되면 어찌되었든 트럼프에게는 실질적인 실책이 될 것이다. 미국 안에서 봉쇄정책과 환자에 대한 치료효과가 뚜렷이 나타나지 않으면 상당한 반발이 일어날 것이다. 민주당이 개선된 건강관리 정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질병과 경제침체는 선거 전에 회생할 수 있는 한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한 권위자는 주장하지만 향후 8개월간 많은 악재가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예루살렘과 워싱턴 양쪽은 보는 바와 같이 국가안보와 대외정책 문제를 안고 있다. 왜 코로나바이러스가 특별히 유독 중국만 혹심하게 공격하는지는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이란은 바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적국이라고 일컬어지는 나라이다. 이란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계속 증가하였고, 지난 토요일에는 정부 관리들마저 검역에서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205명 증가하여 총 감염자 593명에 사망자 43명이라지만, 비공식 병원 발표는 실제 사망자는 100명 이상이라고 한다.

 

이것은 중국 밖 나라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사망자의 최고 수치이다. 질병에 감염된 공무원의 수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5명 안팎의 국회의원이 검역에서 양성 확진을 받았다. 또 이란의 부통령 마소우메 에보테칼과 보건성 부장관 이라즈 하릴치 역시 이미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국 내의 이란 혐오자들은 이란 사람들의 사망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하고 있다. 워싱턴에 주재하면서 이스라엘 정부와 연결된 민주주의수호재단(FDD) 대표인 마르크 두보빗즈는 지난 화요일 “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의 경제제재로도 할 수 없었던 비수출용 석유시설 폐쇄를 실행할 수 있게 되었다”고 자랑했다.

 

이란 정부 대변인은 이에 대하여 “그것은 살인적인 병균의 확산에 환호하는 동시에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즐기는 아주 비인도적인 행위”라고 성토했다. 두보빗즈는 곧바로 “테헤란(이란)은 중동에서 테러리즘을 확산하더니 지금은 코로나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다”라고 조롱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연 발생한 것인지 혹은 중국 자체의 연구소에서 유실되어 나왔는지 또는 이스라엘이나 미국에서 뿌린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독자 여러분의 선택사항이다.

 

이스라엘이나 미국에서 나왔다고 의심한다면, 그 의도는 분명히 생물학적 무기를 만들려는 것이었고 이 무기는 적으로 지정된 중국과 이란 두 나라에 타격을 가하게 될 것이라고 볼 것이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는 쉽게 억제될 수 없으며, 수많은 인명을 해칠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불행하게도 스턱스넷처럼 그 악마는 가둬진 병에서 일단 나오게 되면, 그 악마를 다시 유인하여 가두기는 지극히 어렵다.


역자의 변

 

▲ 전창일 자주통일평화번영운동연대 상임고문     ©사람일보

나는 항상 좋은 기고문들을 게재하여 발행하는 영자 인터넷매체 <21세기>와 귀중한 논문을 쓴 저자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충심으로 감사드린다.

 

무서운 전염성 병균을 만들어 전파하는 행위는 놀랍고 용서할 수 없는 범죄이다. 그것은 인류의 생명과 윤리 도덕의 파괴뿐만 아니라 인류문화를 전적으로 파괴하는 야만적 행위이다.

 

그러므로 나는 이 지면에서 엄숙히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미국과 이스라엘 두 나라의 제국주의의 끝장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 전창일

 

Translater's Comment
I sincerely pay my greate thanks and higher appreciation to the 21st Century for publishing always good articles and also to the author of this precious dissertation.
Creation of the fearful infectious virus and the propagation which are the terrible unforgivable crimes and the atrocities. It is not only the destruction of human lives and morality but historic human cultures at all and it is a barbaric conduct. Therefore, I solemnly declare herewith as follow: the End of the Imperialism of both US-Empire and Israel is the earlier the better!!   Chang-il Jeon  

 

후기

 

1. 또 다른 미국 학자의 논문에서는 이탈리아에 관한 코로나바이러스-19에 대하여 이탈리아는 미국의 반대를 거역하고 중국 시진핑 주석이 추진하는 ‘일대일로 프로젝트’ 조약에 참여 서명한 보복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란 주장도 있다.

 

2. 중국 무한에서 미국 군인선수 200명이 참가한 국제군인올림픽이 개최되었는데, 그 대회가 끝나고 14일 후에 무한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이름지어진 역병이 발생했다고  미국 학자가 또 다른 논문에서 언급하고 있다.

 

<글 필립 지랄드 박사 / 번역 전창일 민중당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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