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환경단, 「생물의 보고」 순천만습지로 자연학습 체험 떠나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07:27]

한국청소년환경단, 「생물의 보고」 순천만습지로 자연학습 체험 떠나

최성룡기자 | 입력 : 2020/10/26 [07:27]

 

▲ 한국청소년환경단, 「생물의 보고」 순천만습지로 자연학습 체험 떠나

 

한국청소년환경단(총재 남성용)은 다양성이 풍부한 생물의 보고 「순천만습지」에서 ‘우리 자연이 만든 4가지 보석만나기’ 행사를 10월 24일 오전에 실시했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생물의 보고」 순천만습지로 자연학습 체험 떠나


이날 체험행사는 행정안전부 후원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로 다양한 자연학습 체험으로 환경의식 증진과 소중한 자연자원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생물의 보고」 순천만습지로 자연학습 체험 떠나


특히, 순천만습지는 조류와 갯벌 또한 흑두루미의 월동지로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갈대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춘 해안하구의 자연생태계가 원형에 가깝게 보전되어 있다.

 

▲ 한국청소년환경단, 「생물의 보고」 순천만습지로 자연학습 체험 떠나


그 외 갈대숲 탐방로 및 용산전망대 탐방, 체험선 탑승, 순천만국가정원 체험, 모둠활동,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행사로 자연환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우는 자리도 마련하였다.


모든 참가자는 행사 시작 전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거리 확보 등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남성용 총재는 “습지는 크고 작은 온갖 생물들이 서식하여 생물의 소용돌이라고도 불린다,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순천만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가슴으로 느끼도록 하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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