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녹성회, 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최성룡기자 | 기사입력 2021/06/13 [14:43]

경남 녹성회, 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최성룡기자 | 입력 : 2021/06/13 [14:43]

▲ 경남 녹성회“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 편집국


경남 녹성회(회장 배종부) 회원들이 13일 오전 10시 ~12시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해수욕장에서 깨끗한 해수욕장 만들기 일환으로 해안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경남 녹성회“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 편집국

 

이날 녹성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정화활동을 펼쳤는데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손에 들고 회원들은 해수욕장 바다 인근 구석구석까지 폐비닐 쓰레기 재활용 밖스등 줍고 청소하였다. 특히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참석으로 봉사활동은 더욱더 빛나는 봉사활동이었다고 회원들은 입을 모았다.

▲ 경남 녹성회“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 편집국

 

오전에 쓰래기 줍고 청소를 시작할 때는 비가 조금 오더니 조금 있으니 더운 날씨에 비지땀을 흘리며 열정을 다하여 해변 주변에 쓰레기 줍는 모습에 아끼 없는 찬사를 보낸다는 배종부 회장은 비 오는 주말이지만 광암 해수욕장 해안정화 봉사활동에 참석하셔서 봉사와 만남의 기쁨을 준 회원들에게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 경남 녹성회“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 편집국

 

지난해 광암해수욕장은 기록적인 장마와 코로나19 영향에도 약 5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가족단위 물놀이 피서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경남 녹성회“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 편집국

 

창원시는 양질의 모래 보충, 해상부 자갈 및 뻘 준설작업, 야외무대 설치, 임시 주차장 확보, 휴게‧편의 시설 확충 등 해수욕장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해수욕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피서객과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받았다.

▲ 경남 녹성회“광암해수욕장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 펼쳐!   © 편집국

 

한편 경남 녹성회 배종부 회장과 회원들은 “광암해수욕장이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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